TV 드라마

성시경, 댄스 가수로 전향? “안무 연습만 3주..다 까먹었다”(‘성시경 with friends’)

입력 2024-12-28 21:17:30
수정 2024-12-28 21:27:34
    • 복사완료!

SBS ‘성시경 with friends - 자, 오늘은‘ 캡처
SBS ‘성시경 with friends - 자, 오늘은‘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성시경이 안무 연습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성시경 with friends - 자, 오늘은‘에서는 댄스 안무에 도전한 성시경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쿨의 이재훈과 함께 ‘아로하’를 가창, 감미로운 매력을 뽐낸 성시경. 관객들은 떼창을 통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이재훈은 성시경, 백지영과 함께 새로운 무대를 꾸렸고, ’애상‘을 통해 에너지를 발산했다.

성시경은 랩, 안무를 구사하는 등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백지영은 “저는 항상 혼자 무대를 하지 않았냐. 두 사람과 함께 하니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고 했다.

성시경은 “3주 동안 안무를 연습했는데 다 까먹어 버렸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이재훈은 “저희가 새벽에 만나 연습을 하기도 했다. 한 곡 더 해도 되냐”며 ’슬퍼지려 하기 전에‘ 무대를 선사했다.

성시경은 안경을 벗고,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댄스 가수로 탈바꿈했다. 이어 안무를 선보이는 등 3주간의 노력을 오롯이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