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채수빈 조카가 데뷔했다.
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 조카 드라마 데뷔라니♥..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수빈이 아기를 끌어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속 홍희주(채수빈 분)이 우는 아기를 안은 채 자장가를 불러주는 신이 등장하는데 그 아기가 바로 친조카였던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조카 데뷔 축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지금 거신 전화는’은 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매주 금토 9시 50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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