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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류현진, 가족사진 공개 “‘살림남’ 감사..좋은 추억 돼”

입력 2024-12-30 0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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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채널
배지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지현이 ‘살림남’ 출연 소감을 전했다.

28일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가족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주신 Kbs 살림남 제작팀. 따뜻한 사진 남겨주신, 수년만에 봬도 정말 반가웠던 오중석 작가님. 새벽부터 아이 둘과 저희 단장해주느라 고생해주신 원장님들. 그리고 촬영협조에 단숨에 달려와준 회사 동료들! 감사한 분들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이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현진이 몸담고 있는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온가족이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가족이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KBO 한화 이글스로 복귀해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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