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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해도 너무 한 몸매…그녀도 제수호 팬?

입력 2016-06-30 2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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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레이양이 이기적인 몸매를 뽐냈다.

30일 방송인이자 스포츠트레이너로 활동중인 레이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혼자 사는 몸매를 뽐냈다.

레이양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에 출전해 미즈비키니, 스포츠모델 부문에서 수상하며 말 그대로 지, 덕, 체를 갖춘 건강 미인으로 불리어왔다. 이날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감없이 몸매를 드러내며 파란색 탱크톱 차림을 선보였다.

잘록한 허리는 물론이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는 한 눈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양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 찍은 인증사진인 듯 해시태그를 통해 #힘한스푼, #꾸준함한스푼, #운동한스푼 이라고 전했다.

이어 #운빨로맨스 하기전까지 끝내자라고 스스로를 독려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양 역시 MBC에서 방송중인 드라마 ‘운빨로맨스’의 팬이었던 것. 팬들은 항상 자기관리에 열심인 그녀의 모습에 감탄하며 댓글로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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