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목보' 음치 찾기 나선 박진영 22년차 내공 빛나

입력 2016-06-30 22:11:0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30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시즌 3'에서 박진영이 음치 찾기에 나섰다.

박진영은 싱어들의 비주얼을 보자 "감이 온다"며 22년 가수 내공을 선보였다. 박진영은 싱어들의 첫인상만으로 음치 찾기에 나서며 싱어 중2명을 지목하며 탈락자를 선정했다.

박진영은 대세걸그룹 원년 멤버, 샤이니 민호사촌동생이 지목한 가운데 대세걸그룹 원년 멤버가 무대에 오르자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맞는 것 같다"며 아리송한 표정을 보였다.

대세걸그룹 원년 멤버가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자 박진영의 예상대로 돌고래 고주파를 쏘는 음치로 판명되며 웃음과 함께 박진영의 제대로 된 감을 증명했다. 이어 샤이니 민호 사촌동생도 묵직한 목소리로 박진영을 긴장케했지만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음치 실력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의 정확한 탈락자 선정에 모두가 놀라워하는 반면 박진영만은 자신의 감이 맞은것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싱어들의 립싱크 모습을 선보이고자 새로워진 무대를 보이며 박진영의 음치 찾기에 더욱 어렵게 만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