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미경·허정민이 공개한 '또오해영' 막바지 촬영 현장

입력 2016-06-27 06: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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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미경 인스타그램
사진 = 김미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또오해영’ 김미경과 허정민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중 한 컷.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tvN 월화드라마 ‘또오해영’ 속 남녀 주인공인 박도경(에릭 분)과 오해영(서현진 분) 그리고 해영의 부모 황덕이(김미경 분), 오경수(이한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또오해영'에서 박훈으로 분해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허정민도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허정민은 "대기실에서 게임질 하다 잠들지 말고 대본을 보다 잠들었으면 훈훈한 샷으로 남았을것을..."이라는 재치있는 멘트와 함께 촬영 대기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또오해영’은 동명이인 두 여자와 그들과 얽힌 남자 박도경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로맨스물. 이 작품은 tvN 월화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작성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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