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냉장고' 피에스타 차오루-예지 털털한 매력 폭발

입력 2016-06-27 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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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7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피에스타의 냉장고가 소개되면서 걸그룹 답지 않은 냉장고로 폭소를 자아냈다.

피에스타의 차오루의 예지가 초대되어 스튜디오를 밝힌 가운데 피에스타의 냉장고가 소개되었다. 걸그룹인 만큼 깔끔하고 다이어트 식단의 음식들로 가득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정리 되지 못한 냉장고속의 소박한 정서가 느껴지면서 구수한 매력을 선보였다.

냉장고를 본 셰프군단은 "냉동실에서 뭐 하나 잘못 꺼내면 다 쏟아질 것 같다"며 말을 하자 차오루와 예지는 박수 치며 "맞아요"라며 공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맥주와 와인들이 발견되자 예지아 차오루는 당당하게 자신의 것이라 밝히며 솔직한 발언으로 매력을 선보였다. 차오루는 "와인이 몸에 좋다"며 건강에 대한 애찬을 선보였다.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냉장고가 더럽다 닦아주고 싶다"며 급기야 물티슈로 냉동실을 닦아 주는 모습을 보이며 걸그룹에 대한 삼촌 팬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웃음을 이끌었다. 차오루와 예지는 부끄러워하는 한편 MC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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