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데이비드 맥기니스X정일우, 이렇게 훈훈하면 반칙♥

입력 2016-06-27 22: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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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맥기니스 인스타그램
데이비드 맥기니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 아구스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정일우와의 훈훈한 친분을 공개했다.

27일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태국 드라마 'Love and Lies' 촬영 첫 날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데이비드와 함께 출연하는 정일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데이비드는 이국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일우는 셔츠와 타이를 매치하여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상반된 심쿵 포인트로 여심을 사로잡은 두 사람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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