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7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피에스타의 남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셰프들을 즐겁게했다. 차오루의 예지는 셰프들의 요리를 여태 나온 게스트 중 가장 맛있게 먹으며 걸그룹답지 않은 먹방을 선사했다.
차오루의 '중국식재료를 이용한 창의적인 한국 요리'에 이연복 셰프가 고향의 맛을 선사하며 단독 선두 자리에 등극한 이 날 방송에는 예지의 초딩 입맛을 사로 잡은 샘킴 셰프도 20승을 달성하며 스타 셰프 자리에 등극했다.
걸그룹 먹방의 신세계를 선보인 피에스타에 이어 다음 주 바로가 출연하며 LA 스웩 감성을 뽐낼 예정이다. 바로는 "먹으면 캘리포니아 맛 이것이 LA스타일"라며 스웨그 가득한 모습을 보이며 바로의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바로에 이어 복면을 쓴 셰프가 등장해 정체를 궁금케했다. 의문의 셰프는 "9살 때부터 요리를 했다 30년 노하우를 전하겠다"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예고하며 셰프군단을 긴장케하며 다음 주 어떤 요리가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