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영화 '굿바이 싱글'이 개봉 첫 날 121,967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영화 '써니'와 '과속스캔들'을 뛰어 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톱스타 독거 싱글 ‘주연’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굿바이 싱글'이 개봉 첫 날 121,967명의 관객을 동원, 코미디 장르 영화의 흥행사를 다시 쓰고 있다. (6/30(목) 오전 12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굿바이 싱글'의 이 같은 기록은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로 폭발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약 730만 관객을 돌파한 '써니'의 오프닝 스코어(55,417명)의 약 2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수치로 제친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뿐만 아니라 약 8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과속스캔들'의 오프닝 스코어(40,254명)의 약 2.5배로 훌쩍 뛰어 넘는 기록을 자랑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더해 '굿바이 싱글'은 올해 국내 코미디 장르 중에서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2016년 최고의 코미디 영화임을 당당히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