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방탄소년단, 강렬한 퍼포먼스로 뉴욕 정복

입력 2016-06-30 19: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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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랩몬스터·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이 뉴욕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은 '케이콘 2016 뉴욕' 특집으로 방송된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불타오르네'와 '세이브 미(Save Me)'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니크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여심을 사로잡는 칼군무 퍼포먼스와 멤버들 각자의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만의 남성미와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이 돋보이던 무대였다.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는 에너지 넘치는 일렉트로 트랩 곡이며 '세이브 미(Save me)'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지난 4월 발표한 이들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의 타이틀곡 '불타오르네 (FIRE)'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일렉트로 트랩(Electro Trap) 장르로서 방탄소년단만의 고난이도의 안무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하는 곡이다. 지금 이 순간을 열정적으로 불태우자는 내용으로 모든 청춘들에게 보내는 방탄소년단의 응원메시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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