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안녕하세요' 부모님 가게 보던 중학생 웅이 이제는 연습생

입력 2016-06-28 07: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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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7일 방송된 KBS'안녕하세요'에서 지난 방송에서 부모님의 가게를 보느라 학창시절을 제대로 보내지 못하는 아들 웅이의 바뀐 생활이 전해졌다.

부모님 가게 대문에 제대로 학창시절을 보내지 못해 고민하던 지난 사연의 주인공이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냈다.훈훈한 외모로 누나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중학생 웅이가 화면에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또 한번 감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변함없는 외모로 여심을 녹인 웅이는 지난 방송 이후 기획사에서 러브콜을 받은 일이 밝혀지면서 현재 연습생으로 생활하고 있음을 알렸다.

웅이의 부모님은 "웅이를 위해 속옷 가게하나를 처분한다 웅이가 이제 꿈을 펼칠 수 있게 응원할 꺼다"며 지난 방송에는 당연히 아들이 도와줘야 한다는 입장에서 바뀐 모습을 보였다.

웅이는 방송이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아 보는것 같다 연습생으로 꿈도 찾아서 뭐라도 할 수 있는것 같아서 기쁘다"며 밝은 웃음을 보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웅이의 친구들도 웅이의 바뀐 생활에 대해 "함께 농구하거나 놀 수 있어서 좋다"며 친구들과의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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