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또 오해영' 측 "7월 4~5일 스페셜 방송, 미공개 인터뷰 수록"

입력 2016-06-27 16: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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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M 제공
사진=CJ E&M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연출 송현욱)이 스페셜 방송을 준비했다.

tvN 측은 종영을 하루 앞둔 2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7월 4일, 5일 오후 11시에 미공개 영상 및 배우들의 인터뷰가 담긴 '스페셜 방송'이 예정돼 있다"고 알렸다.

6월 셋째주까지 5주 연속 콘텐츠파워지수(CPI) 1위에 오르고, 지난 12회 당시 9.353%(닐슨코리아 기준)로 tvN 역대 월화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7월 3일 푸켓 포상휴가를 앞두고 있는 등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누리는 '또 오해영'은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또 오해영' 후속으로 7월 11일부터 김소현, 옥택연, 권율 등이 출연하는 인기 웹툰 원작의 새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극본 이대일/연출 박준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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