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심으뜸이 애플힙 만드는 방법을 전수했다.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심으뜸이 애플힙 만드는 방법을 전수했다.
심으뜸은 과거 사고를 당한 후 살아있음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아직 젊고 건강하기에 여러가지 일에 도전하게 될 수 있다 말했다. 이영자는 헤어스타일리스트 눈에는 헤어만 보이고 신발디자이너에게는 신발만 눈에 들어오듯이 두 사람에게는 뭐가 보이냐 물었고, 심으뜸은 어깨 높이가 보인다 말했다. 양정원은 상체쪽을 많이 보는데 불균형이 굉장히 신경이 쓰인다며 직업병의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동생이라 말했다. 심으뜸은 가족의 정수리를 뽑아 올린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으뜸은 피트리스 센터를 오픈해 성대결절 올 때까지 레슨을 하면 돈을 많이 벌겠지만, 아직 더 많이 배우고 싶다면서 욕심을 부리지 않고 하고 싶다 말했다. 양정원 역시 얼마 전가지 초등학교 필라테스 레슨을 했었다며 건강해지는 아이들 모습에 보람을 느껴 놓을 수 없었던 수업이었따 말했다. 또한 뭐니뭐니해도 수입이 되는 것은 기업 측에서 요청해 오는 강의라며 시간당 100~200만원을 번다 말했다.
두 사람은 곧 피트니스 센터에 도착했고, 운동복으로 갈아입기 위해 MC들도 함께 나섰다. 이영자는 이제 운동복을 입는 순간 두 사람이 핫바디 선생님이 된다며 기대감을 높였고, 두 사람은 늘씬한 몸매로 운동 전 몸풀기 가장 자신있는 포즈 대결을 펼쳤다.
이제 곧 비키니를 입어야 할 계절이 다가오고, 두 사람은 자신들만의 운동법을 선보였다. 심으뜸은 우선 워밍업으로 제자리 10초를 뛴 후 양팔을 뻗고 다리를 한쪽 씩 들어 올리며 상체를 트위스트해 발을 터치했다. 상체를 좌우로 틀어 무릎과 발꿈치를 부딪힌 후 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무릎을 양옆으로 벌려 'ㄷ'자 모양을 만드는 느낌으로 앉았다 일어나는데 이영자는 두 다리로도 못 서있겠다는 듯 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으뜸은 복부에 힘을 주고 다리를 들어 올려 뒤로 뻥차는 애플힙 만드는 방법까지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