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종효 기자] 가장 기대되는 뮤직 페스티벌로 주목받고 있는 '썸데이 페스티벌(Someday Festival) 2016'이 6월 27일 공식 SNS페이지를 통해 2차 라인업을 추가 발표, 총 20팀의 '취향저격' 라인업을 공개되며 지난해 못지 않은 화려한 라인업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9월 3,4일 양일간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썸데이 페스티벌 2016'은 이번 2차 라인업 발표를 통해 바이브, 김범수, 정엽, 장기하와 얼굴들, 10cm, 윤하, 악동뮤지션, 정준일, 딘, 쏜애플, 박주원 등 총 20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공개했다.
'썸데이 페스티벌'은 지난해에도 국내 정상급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을 한곳에 모아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썸데이 페스티벌 2015' 라인업을 살펴보면 정엽, 리쌍, 에피톤 프로젝트, 바이브, 휘성, 자이언티, 10cm, 크러쉬, 로이킴,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이지형, 혁오, 이디오테잎, 몽니, 정준일, 윤하, 요조, 하동균, 클래지콰이, 김필 등 초호화 군단이 참여했다. 올해 '썸데이 페스티벌 2016'엔 바이브, 정엽, 장기하와 얼굴들, 10cm, 윤하, 정준일 등이 다시 한 번 참여해 ‘썸데이 페스티벌’ 하면 생각나는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며 악동뮤지션, 정준일, 김범수 등이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 보컬을 뽐낼 것으로 보인다.
‘썸데이 페스티벌’이 올해 발표한 1,2차 라인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대중성과 실력을 겸비한 뮤지션을 대거 공개, 2016년 가을 가장 기대되는 뮤직 페스티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2차 라인업 명단 중 표기되어 있는 물음표 표시는 '히든 라인업'으로, 오는 7월 2일 공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썸데이 페스티벌 측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강력한 국내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올 가을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썸데이 페스티벌 2016'은 9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며 얼리버드 티켓은 6월 28일 정오부터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