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불청' 다음 주 김완선-홍콩스타 알란탐 남다른 친분 과시

입력 2016-06-29 08: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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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8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홍콩 자유 여행기가 그려지면서 청춘 멤버들의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완선이 제 2의 고향이라고 생각해 적극 추천했던 홍콩은 청춘 멤버들에게도 남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곳임을 시사했다.

김완선은 "20년만에 홍콩에 왔다 내가 좋아하는 곳에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며 누구보다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김완선을 홍콩에서 누군가 기다리는 모습이 다음 주에 예고되었다.

김완선을 기다리는 누군가는 홍콩 스타 알란탐임을 밝히며 초특급 게스트의 등장을 예고했다. 알란탐은 청춘 멤버들과 만나며 "완선의 친구는 모두 다 내 친구다"며 김완선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이 어떻게 친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음 주 알란탐과 청춘 멤버들과 어떠한 추억을 쌓을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홍콩을 여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그려내며 최성국과 김광규의 놀이 기구 대결 모습을 예고해 청춘 멤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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