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더걸스 측 "현재 '너목보3' 촬영 중, 활동 활발히 할 것"

입력 2016-06-29 13:18:45
    • 복사완료!

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가 새앨범 발매를 앞두고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 촬영 중이다.

29일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원더걸스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를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앨범 발매 후 많은 활동을 하려고 하고 있지만 현재 촬영 외에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프로그램은 없다"고 덧붙였다.

30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는 첫회 게스트로 JYP 박진영을 확정한 바 있다. 이날 촬영에는 박진영을 포함해 원더걸스의 예은도 출연해 지원사격했다.

오늘(29일) 촬영 중인 방송에는 원더걸스 전 멤버가 출연하는 것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7월 5일 0시, 새 싱글 'Why so lonely'를 발매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