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옥수동' 유재환, 보내려는(?) 심영순·박수진에 '당황'

입력 2016-06-29 20: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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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유재환이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Olive TV '옥수동 수제자'에서 유재환은 심영순과 박수진이 자신을 마치 오늘이 마지막 날인것처럼 대해 당황해했다.

심영순은 유재환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다 말했고, 박수진 유재환에게 칭찬을 늘어놓으면서 어색한 상황을 만들며 오늘은 바로 유재환의 날이란 말에 당황스러워했다. 심영순은 유재환에게 "그동안 많이 웃겼어"라 말했고, 유재환은 이제 자신에게 그만 오라 하는 말씀인가 싶었다며 당황해했다.

심영순은 유재환에게 오늘 먹고 싶은 음식을 해주겠다 나섰고, 유재환은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면서도 고민 없이 제육볶음이나 오징어볶음이 먹고 싶다며 "저 생일같아요"라 너스레 떨었다.

심영순은 곧 유재환을 위해 간단한 갈비찜을 만들어주겠다 말했고, 박수진은 오늘 갈비찜을 만들 수 있는 거냐며 당황스러워했다. 심영순은 곧 손을 씻고 갈비찜을 만들기 무를 삶기 시작했고, 박수진은 심영순의 옆에서 메모를 놓지 않으며 열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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