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능력자들’ 이경규, 녹화장서 분통 터트린 사연은?

입력 2016-06-29 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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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능력자들’ 이경규가 녹화장에서 분통을 터트렸다.

사진 : MBC '능력자들'
사진 : MBC '능력자들'

30일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에서는 앵무새 덕후와 항공 덕후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이색적인 재미와 정보를 선사한다. 그런 가운데 MC 이경규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버럭 했다고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경규는 출연진들과 함께 항공기 탑승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하던 중 “브라질까지 국내선을 타고 갔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새롬은 “경상남도 브라질시에 갔냐”고 모두를 폭소케 했고 이경규는 다시 “국외선을 타고 갔다”고 정정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하지만 이경규는 능력자에게 자신이 탔던 항공기에 대한 정보를 듣고 돌변했다. “나한테 얘기도 안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고 해 그를 이토록 화나게 만든 이유가 무엇인지 본 방송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앵무새와 동고동락하며 살고 있는 앵무새 덕후와 함께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지닌 앵무새에 대해 집중탐구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더불어 전 세계 공항과 항공기를 두루 섭렵한 항공 덕후는 시청자들에게 더 없는 정보와 실용만점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이경규의 웃지 못 할 항공기 사건은 내일(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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