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V+' 찬열 '음악 작업실'에 '개그 조미료' 더한 MQ

입력 2016-06-30 00: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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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29일 자정에 시작한 네이버 'V앱+' '또! 찬열이의 음악 작업실'을 통해 엑소 찬열이 얼굴을 비쳤다. 또한 지난 방송에 이어 게스트로 등장한 비트버거 소속 MQ의 궁합도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MQ는 지난 방송에 대한 반응이 어땠냐는 찬열의 질문에 어머니는 못생겼다고 하고, 지인들은 노메이크업이었냐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때문에 이번 방송에서는 아예 메이크업을 안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방송 화면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MQ는 진짜 못생겼다며 셀프 디스를 펼쳤다.

이어서 핸드폰을 스마트폰에서 2G로 바꿨다며 부모님께 효도하려고 효도폰을 샀다는 개그로 찬열을 폭소케했다. 2G폰을 핸드폰을 구매하는 까닭에 가게에서는 고시준비 하냐는 질문을 받아 당황했다는 에피소드도 언급하며 녹음실의 스텝들까지 웃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입담을 발휘했다.

MQ는 두 번째 '음악 작업실'의 첫 테마송인 모닝콜에서 영화 '곡성'에 등장하는 대사 '뭣이 중헌디?'를 맡아 녹음하며 개그감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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