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대세배우 이민교"이민호와의 한중합장 드라마 내일 개봉"

입력 2016-06-30 15: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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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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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특별 대체 DJ 맡은 배우 이종혁이 23년지기 친구들이라고 알려진 배우 임형준과 김민교과 다양한 근황 애기를 전해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 잡았다. 30일인 오늘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에서는 배우 임형준과 김민교가 출연해 스페셜 DJ인 배우 이종혁과 함께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배우 이종혁은 김민교와 임형준을 바라보며 “23년 지기 친구들을 여기서 보니 신기하다”며 반겼다. 이어 임형준을 보더니 “왜 평소에 이러고 안다니는데 오늘 엄청 꾸미고 왔다”며 절친답게 디스를 날려 웃음을 자아내며 훈훈하게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특히 이날 배우 김민교는 한류 스타 이민호와 한중합장 ‘바운티 헌터스’를 찍었다고 밝히면서 “내일 중국에서 개봉한다, 중국에서 예매율이 압도적으로 70프로 차지했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에 DJ 이종혁은 "지금 홍보하는거냐"며 부러운 듯 질투하는 모습이 또 한번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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