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신의목소리' 샤우팅 여왕 소찬휘 등장

입력 2016-06-30 0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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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신의목소리’에 소찬휘가 등장한다

29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목소리’에서는 거미, 윤도현, 박정현이 도전자와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거미가 소리엘 출신 멤버 강성호에게 패배하고 윤도현은 매운 짬뽕 CEO 오인탁에게 승리, 박정현이 골볼 국가대표 김희진에게 승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소찬휘가 등장해 샤우팅을 전하고 파격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한 도전자가 소찬휘와 놀랍도록 닮은 목소리로 TEARS를 열창하며 시선을 끌어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보컬전쟁-신의목소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노래를 잘한다고 알려진 ‘신의목소리’ 5명에 도전하는 재야의 고수들과의 대결을 그린 음악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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