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질투의 화신' 측 "포미닛 출신 남지현, 출연 아냐"

입력 2016-06-30 1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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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지 않는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 측 관계자는 "남지현이 출연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지난 16일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과 포미닛의 해체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남지현의 활동 재개는 추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남지현은 포미닛 활동 중에도 MBC '마이 리틀 베이비', 웹드라마 '연애세포'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해왔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방송국 내 아나운서와 기상 캐스터의 치열한 경쟁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공효진, 조정석, 이미숙, 이성재, 박지영 등이 출연하며 '원티드' 후속으로 8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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