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하는 친년이" 김미경-서현진-예지원-에릭, 화기애애 종방연

입력 2016-06-30 06: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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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인스타그램
김미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미경이 '또 오해영' 종방연 사진을 공개했다.

김미경은 6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친년이와 발차기의 달인 수경, 맘착한 성진. 그리고 우리를 만들어내신 작가 쌤. 모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서현진, 예지원, 권해성 및 작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송아지 눈 착한 내 사위. 잘살아~~"라는 글과 에릭을, "표정과 몸짓으로 나보다 더 많은 말씀을 하신 이한위 선배님. 항상 유쾌한 현장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과 이한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종방연의 모습이다.

한편 tvN ‘또 오해영’은 지난 28일 18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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