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엄지인 "낯섦이 기쁨 되도록 함께 만들어가겠다" 소감

입력 2016-07-01 09:24:58
    • 복사완료!

KBS 1TV '아침마당' 캡쳐
KBS 1TV '아침마당'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새 MC로서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7월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오프닝에서 MC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윤인구 아나운서는 "첫 날 첫 만남은 떨린다"며 새 MC 엄지인 아나운서를 소개했다.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TV를 켜시고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 처음으로 인사드린다"며 첫 인사를 건넸다.

밝은 얼굴의 엄지인 아나운서는 "아침에 많이 낯서셨을 것 같다"며 "그 낯섦이 설렘이 되고 또 기쁨이 되도록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 예쁘게 봐달라"고 각오를 말했다.

이후 엄지인 아나운서는 '은퇴 후 서로에게 바라는 것'이라는 주제로 패널들과 토크를 나눴다.

한편 '아침마당'을 18년간 이끌어왔던 이금희는 지난 6월30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