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30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도플갱어 처럼 똑닮은 남희석 부자가 새로이 여행에 합류하면서 최고령 형님 다운 모습을 뽐냈다. 남희석은 아버지와 함께 일본 훗카이도를 여행하면서 현지인처럼 스스럼 없이 길을 나서는 모습을 보이며 제작진도 놀라게했다.
제작진의 질문에 남희석은 "여행 스타일이 정해 놓는 스타일이 아니다 길을 가다가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가는 무작정 스타일이다"며 자신만의 여행 스타일을 밝히며 앞으로도 무작정 여행을 할 것임을 알렸다.
새로이 합류하는 남희석에 이어 다음 주 로이킴 부자가 여행을 시작한 것을 예고하며 끼넘치는 발라더 로이킴의 모습을 선보였다. 로이킴은 아버지와 함게 베트남 라오스를 누비는 모습이 선보이며 현지에 대한 공부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어떤 여행을 펼칠지 기대를 모았다.
기존 멤버인 추성훈 부자는 아버지 추계이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추계이는 오토바이를 직접 타며 아들 추성훈에게 "뒤에 타라"며 적극적인 모습으로 아들을 이끌며 이태리에 부자 라이더를 탄생시키는 모습이 예고되 여행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