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8사기동대’ 꽃 이선빈, 새롭게 주목받는 20대 女배우

입력 2016-07-01 16:48:29
    • 복사완료!

웰메이드예당 제공
웰메이드예당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극본 한정훈/연출 한동화)'에 출연 중인 이선빈이 신예다운 신선함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다룬 OCN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에서 아름다운 미모를 적극 활용해 체납자들에게 접근하는 ‘38사기동대’의 ‘꽃’, ‘조미주’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선빈이 힘 있는 눈빛으로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조미주’에 빠져든 듯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매력적인 비주얼과 개성 있는 연기로 마동석, 서인국, 최수영, 송옥숙 등 쟁쟁한 선배 연기자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약 중인 이선빈은 특히 상황에 맞게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야 하는 ‘조미주’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며 극의 재미를 증폭시키고 있다.

2014년 김태희 주연의 중국 드라마 '서성왕희지(書聖王羲之)'로 데뷔한 후, 드라마 ‘마담 앙트완’, 아이콘의 ‘지.못.미’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긴 이선빈은 ‘38사기동대’를 통해 또 한번의 캐릭터 변신에 성공, 새롭게 떠오르는 20대 여배우로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