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1일 라이브로 방송되는 네이버 'V앱'을 통해 소나무(수민·민재·디애나·나현·의진·하이디·뉴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넘나 좋은 것'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앨범 타이틀곡이기도 한 '넘나 좋은 것'의 풀버전 안무를 선보인 일곱 멤버들은 활기가 가득했던 뮤직비디오 현장을 공개했다. 바쁜 촬영에도 불구하고 서로 주고받는 장난은 끝이 없었다. 에너지 넘치는 일곱 명의 멤버들은 각자의 의상 컨셉에 맞춰 톡톡 튀는 안무를 소화했다. 디애나는 세트장이 너무 이뻐서 좋은데도 불구하고 개인씬이 없다며 울상을 짓는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소나무의 세 번째 앨범은 전 트랙이 이어지는 스토리텔링 작업으로 완성됐다. 뮤직비디오 역시 1인칭 시점으로, 여자친구로 등장하는 일곱 멤버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3번 트랙에는 랩을 맡은 뉴썬이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고 전했다. 뉴썬은 멤버들과 상의 후 컨셉을 잡았기에 친구들과 얘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