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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레이디스 코드 故 고은비, 교통사고로 떠난 청춘‥오늘(3일) 12주기

입력 2026-09-03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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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고은비/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고은비/사진=사진공동취재단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故 고은비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12년이 흘렀다.

3일은 레이디스 코드 멤버 故 고은비의 12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4년 9월 3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1세.

앞서 지난 2014년 9월 3일,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을 태운 차가 교통사고가 났다. 당시 운전했던 매니저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故 고은비는 사망했다. 고인은 두개골 골절로 인해 세상을 떠났고, 멤버 故 권리세 역시 얼마되지 않아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고은비는 지난 2013년에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 ‘은비타민’ 별명을 얻으며 사랑받았다. 그러나 활동 1년 만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故 고은비는 레이디스 코드의 히트곡 ‘나쁜여자’, ‘예뻐 예뻐’, ‘So Wonderful’, ‘KISS KISS’ 활동을 한 바 있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언니들 몫까지 내가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하는 등 떠난 두 멤버를 향한 그리움을 지속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故 고은비가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여전히 고인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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