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정법' 김영광 거침없는 상남자 포스 뽐내

입력 2016-07-02 07: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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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맨몸으로 24시간을 버텨야 하는 미션으로 멘붕을 맞이한 27기 병만족이 그려진 가운데 김영광은 맨손으로 나무를 다듬으며 상남자의 면모를 선보였다.

김영광은 무동력 배로 생존지로의 이동에 병만 족장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을 보이며 상남자 모습을 뽐냈다. 하지만 도움이 과했는지 병만족장과 유리를 모두 바다에 빠드리는 허당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생존지에 도착한 멤버들은 섬탐사에 나서며 마음을 뺏긴 사이 멤버들의 모든 짐을 싣고 떠나버린 배에 맨몸으로 24시 생존 미션에 멘붕으로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김영광은 상남자 모습을 선보이며 매력을 폭발시켰다.

김영광은 맨손으로 나무를 꺾어 돌에 갈며 작살을 만드는 의외의 모습으로 좀전의 허당같은 모습을 지워내며 정글에서의 신입이라 생각하지 못한 모습을 선보였다. 김영광은 "아버지가 목수였다 어릴때 부터 나무를 깎고 다듬는 것을 봐왔다 나도 목수가 되고 싶었다"며 생존력이 남다른 이유를 밝히며 김영광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 저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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