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권민지 기자]1일 배우 김새론이 레드벨벳 예리와의 우정이 돋보이는 '커피 차'를 인증했다. 해당 사진에는 JTBC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비극의 운명을 갖고 태어난 '연희'역할을 맡아 열연중인 김새론을 응원하는 예리의 문구가 담겨있다.
아기자기한 문구와 파스텔톤 색상의 차량에는 '내 분신 우리 롱이♥ 마녀보감 연희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응원 문구가 새겨져있다. 김새론은 사진과 함께 '내 분신 우리 림이 잘 마실게! 고마워'라며 예리를 향해 아낌없는 애정을 담아 고마움을 전했다. 서로를 애칭으로 부르는 두 스타의 돈독한 애정이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