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지상렬의 창고에 신혼 살림이 가득했다.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지상렬이 애완견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신혼 살림 가득한 창고가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애완견들의 싸움을 말린 뒤 먹이를 주고 아침밥을 정성껏 차려 먹었다.
지상렬의 창고에는 주위 분들에게 선물 받은 신혼 살림 들이 가득했다. 지상렬은 주위 분들이 “올해는 꼭 하겠지 하고 미리 선물을 준 것”이라고 밝혔다.
창고 안에는 지상렬이 20년 전부터 받아왔다는 선물들로 가득했다. 지상렬은 “각시가 몸만 오시면 되는데”라며 “반려자가 있었으면 중앙에 갖다놓고 쓰고 있을 텐데 묵히고 있는 게 아깝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상렬은 상돈이를 찾아왔다. 지상렬은 “새끼 때부터 상돈이를 키워왔다”며 “본능 상 잘 짓는 스타일이라 이웃집까지 울려서 불편함을 주는 게 우려되어 조용한 곳으로 분가시켰다”라고 전하며 미안함을 전했다. 상돈이는 지상렬에게 안기며 좋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