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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임유, 엄마와 아들의 '러블리' 표정놀이

입력 2016-07-01 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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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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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1일 슈와 아들 임유의 표정놀이 셀카가 공개됐다. 사이좋은 두 사람이 총 네 컷의 사진을 통해 커다란 눈망울과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선보였다. 사진속에서 아들의 표정을 따라하는 슈의 빛나는 미모도 돋보인다.

임효성·슈(유수영)의 맏아들 임유는 SBS 육아 리얼리티 쇼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서 쌍둥이 동생 라율·라희 자매와 함께 얼굴을 비치며 사려깊은 성격을 드러낸 바 있다. 슈는 '아이우에오 유야 넌 참..부럽다..나도 남자였으면'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엄마의 이목구비를 고스란히 닮은 임유를 본 팬들은 똑 닮은 모자지간이라는 반응이 속속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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