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그림 같은 뉴칼레도니아에서 맨몸으로 24시간을 버텨야 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주얼 멤버에 병만 족장은 "꽃미남 특집이다 오면 나는 피해 다녀야 겠다 생각했다"며 멤버들의 비주얼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칼레도니아에서 그림같은 배경으로 제트스키를 타며 등장한 멤버들은 한편의 영화를 찍는 듯하는 모습을 보이며 어떠한 생존기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밝은 웃음도 망망대해에서 무동력 배를 발견하자 표정이 바뀌며 생존기의 험난한 시작을 알렸다. 무동력배 피로그에 옮겨타자 바람과 노에 의지한채 생존지에 도착하고자 서로의 힘을 합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합심에 무사히 생존지로 도착하자 또다른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멤버들의 모든 짐을 싣고 떠난 피로그에 허경환은 "우리 가방은"이라며 경악섞인채 떠난 배를 지켜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의 경악에 모든 멤버들은 그제야 상황 파악이 된 듯 떠난배에 경악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이제부터 아무것도 없이 맨몸으로 24시간 생존을 해야 한다"며 미션을 주어 더욱더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생존에 가장 필수인 불을 지피기 위해서는 차은우의 작은 돋보기에 의지하며 불을 피우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병만 족장은 유리에게 "촬영 감독이 소녀시대 팬이다 뷰파인더를 가져오자"며 유리에게 작전을 지시하며 새로운 불지피기에 나섰다.
유리의 애교와 팬서비스에 촬영감독은 뷰파인더를 손수 넘겨주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의 활약으로 뷰파인더를 획득한 병만족은 불지피기에도 연이어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광은 지펴진 불에 나무를 갈며 물고기를 사냥할 작살을 만드는 의외의 모습으로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김영광은 "아버지가 목수였다 어릴때 부터 봐왔다"며 나무 다루기에 대해 설명하며 섬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영광의 실력과 김병만이 서로 합심하는 모습을 보이며 두 사람의 새로운 케미를 만들어냈다. 김병만은 "영광이가 동네형이라고 하더라 나도 그렇다 작은 형따라 다니는 키큰 동생 같다"며 두 사람의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