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타킹', 홍윤화 위협하는 43kg 대식가 등장

입력 2016-07-04 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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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를 위협하는 대식가가 등장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는 가짜 초능력자를 찾아라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스타킹'에는 홍윤화를 위협하는 대식가가 등장해 관심을 끌 전망이다. 43kg의 가냘픈 체구인 그는 홍윤화에게 겁없이 도전장을 내민다.

이날 방송분 녹화 당시 그의 '초능력'을 인증하기 위해 즉석 비빔 라면 많이 먹기 배틀이 성사됐다. 홍윤화 압승을 점쳤던 대결에서 어떤 반전 결과가 나올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이 대식가는 "더 먹을 수 있다"며 치킨 상자도 열어 먹방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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