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판듀' 레전드 등장 김태우 멘붕

입력 2016-07-04 08: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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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3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김태우와 월미도 작은 거인이 넘사벽 무대로 287점을 획득하며 이선희의 최고점수 보다 4점 밖에 차이나지 않는 높은 점수로 첫 무대에서 그대로 우승까지 하는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다. 새로운 판듀로 등극한 김태우는 "월미도 작은 거인의 꿈에 다가간 것 같아 기쁜다"며 우승 소감을 밝힌 가운데 다음주 레전드들의 도전이 이뤄질 예정이다.

김태우와 월미도 작은 거인이 앉은 왕좌의 자리에 신난 표정으로 방송의 마지막을 장식한것과 달리 다음주 방송에는 김태우가 도전자들로 양희경과 김건모의 등장에 멘붕온 표정으로 지켜보는 모습을 보여 두 레전드는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를 높였다.

양희은과 김건모 두 레전드가 모습을 드러내며 김태우와 월미도 작은거인의 왕좌의 자리를 위협한 가운데 씨스타가 등장하자 김태우도 넋을 잃고 그녀들의 섹시한 무대를 감상하는 모습을 보이며 삼촌팬임을 증명했다.

양희은 혼자서도 충분히 레전드 무대가 될 것이라 기대를 높인것에 더해 악동뮤지션과의 콜라보 무대를 예고해 다음 주 방송을 더욱더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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