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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상승세 누가 막나? 최고의 1분 5.2%

입력 2016-07-04 1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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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JTBC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 지속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31회가 평균 시청률 4%(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29회 2.6%, 30회 3.8%을 기록한 것에 이어 3주 연속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종민, 서인영, 제시가 게스트로 등장해 ‘아는 형님’ 멤버들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5.2%의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체육복 리폼 패션쇼’에 나선 서인영과 형님들의 모습이다. 서인영은 레이스와 펑키한 장식으로 감각적인 체육복을 선보였다. 하지만 형님 멤버들과 김종민은 은 서인영, 제시와는 달리 엉뚱하게 체육복을 리폼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희철은 ‘꽃’을 콘셉트로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방송이 끝난후 네티즌들은 “이제는 아형세대! 매번 터진다 강호동도 아형에선 예전 모습을 찾고, 서장훈 툴툴거리는 것도 재밌고(zdvz****)”, “역시 아는형님이 웃기는 건 1등(dori****)”, “아는형님이 이제야 진가를 인정받기 시작하네요. 앞으로는 승승장구 할 일만 남았네요(pood****)” 등 호평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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