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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쿨요태 신지X이재훈"6인체제 활동하고파"눈길(종합)

입력 2016-07-04 13: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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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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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가요광장’ 게스트로 쿨요태의 신지, 이재훈이 출연해 코요태와 쿨의 6인체제 활동을 언급하는 등 팬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4일인 오늘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미지의 월요일’ 코너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가수 코요테 멤버 신지와 쿨 멤버 이재훈이 출연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박지윤은 이재훈과 신지에게 “혹시 두 사람도 클럽 다니냐”며 흥미로운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지는 “저는 공연할때만 다닌다”고 대답하자 이재훈은 “저야 뭐 독서실이랑 교회만 다니는 사람”이라며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낸 것. 이내 이재훈은 “사실 많이 김성수씨가 DJ 출신에다가, 옛날엔 PR하려면 클럽부터 가야했다. 주활동 무대였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이재훈은 “요즘 김성수가 노래하더니 자신감이 생겼는지 자기 분량을 챙기더라”고 말하자, 신지 역시 “김종민씨와 똑같다 심지어 솔로 준비하려는 의지도 보인다”며 쿨요태 콘서트는 김성수와 김종민의 재발견이라고 언급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많은 청취자로부터 6인체제 활동에 대한 질문을 받은 두 사람은 “작년에도 미국에서 같이 공연해봤다”면서 “형부가 허락하셔야 가능할 것 같다. 금술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둘째 또 임신했다”며 멤버 유리의 근황을 전해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뿐만 아니라 멤버 김성수의 단독 행사 목겸담이 끊임없이 제보가 이어져 두 사람의 배꼽을 잡았다.

한편, KBS 2 라디오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은 매주 정오부터 14시까지 방송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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