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부러우면 지는거야" 스위프트♥히들스턴, 달달 데이트

입력 2016-07-04 16:16:1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이 거침없는 공개데이트를 했다.

7월 3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열애를 인정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배우 톰 히들스턴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블레이크 라이블리-라이언 레이놀즈 부부, 루비 로즈, 카라 델레바인, 칼리 클로스와 함께 미국 로드아일랜드의 한 해변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를 꼭 안은채 밀착 스킨십을 즐겼다. 두 톱스타의 환상적인 몸매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은 부모님에게 각자 연인을 소개하며 한층 더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