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만석, 신생 좋은사람컴퍼니 전속계약 "큰 힘 된다"

입력 2016-07-05 0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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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오만석이 새로운 소속사를 찾았다.

신생기획사 좋은사람컴퍼니 측은 5일 헤럴드POP에 "오만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오만석과 신인 연극 및 뮤지컬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며 "오만석에게 감사하다.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오만석과 전 소속사 더퀸의 전속계약은 지난 6월 만료됐다.

오만석은 뮤지컬,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현재 tvN '현장토크쇼 택시'를 진행하고, 뮤지컬 '그날들'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tvN '또 오해영'과 OCN '38사기동대', 영화 '잡아야 산다' 등에 특별출연하며 신스틸러로서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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