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V앱' BTS, 우여곡절 베르겐행..첫날부터 가방 '분실'

입력 2016-07-06 06:40: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방탄소년단이 베르겐에 도착했다.

5일 방송된 V앱 'BON VOYAGE EP1. 서프라이즈 파티'에서 방탄소년단이 베르겐에 도착해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네덜란드 베르겐에 도착한 방탄소년단. 그런데 지민은 베르겐의 경치에 감탄한 나머지 그만 버스에 놓고 내린 가방때문에 당황했고, 결국 랩몬스터가 나서서 영사관에 전화해 상황을 알렸다. 랩몬스터는 일단 숙소를 찾아 짐부터 내려놓자 말했고, 제작진은 숙소 위치를 알려주면서 첫 번째 숙소의 사진과 주소만 전해줬다.

멤버들은 생각보다 멀지 않은 숙소를 향해 가면서도 베르겐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고, 지민은 가방을 잃어버려 아무렇지 않지만 속옷이 없어 걱정일 뿐이라 말했다. 그때 또 다시 정국이 분실(?)됐고, 정국은 예쁜 풍경을 담기 위해 잠시 멈췄던 것.

그때 저 멀리서 정국이 나타났고, 그 사이 랩몬스터는 영사관에서 가방을 찾으면 연락을 해주겠다더라 말했다며 가방 안에 뭐가 들었는지 물었고, 지민은 "거기 안에 속옷밖에 없어요"라며 시무룩해했다.

드디어 숙소로 거의 다 와가고, 사진 숙 숙소의 모습과 대조해보는데 주소 한 번, 지도 한 번을 보며 호수 방향대로 가보니 바로 숙소 앞까지 와있었다. 그리고 숙소 호스트에게 전화를 건 랩몬스터. 그때 버튼을 누르자 자동으로 문이 열렸고, 멤버들이 묵게 될 베르겐 숙소에 도착했다.

멤버들은 넓은 방의 모습에 감탄했고, 이내 밥을 먹으러 가자며 또 다시 길을 나섰다. 진은 어느새 카메라 감독이 되어 멤버들을 찍기 시작했고, 진은 먹고 싶은 것부터 먼저 생각하자 말했다. 멤버들은 어느새 식당에 도착해 잃어버린 캐리어를 찾았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지민이 혼자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데, 멤버들은 결국 지민에게 스스로 혼자 찾아보라했고, 지민은 "밥이 나와도 밥이 콧구멍으로 들어가는지 어쩐지 모르겠다"며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난감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