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순수 자연 속 보석처럼 빛나는 미모를 발산했다. 여자친구는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의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사진 속 여자친구는 여름의 전령으로 변신, 자연을 닮은 '순도 100%'의 순수함의 결정체다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푸른 숲 속을 배경으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꽃다발을 든 멤버들은 마치 동화책에서 막 걸어 나온 듯한 청초한 소녀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앞서 여자친구는 데뷔 후 첫 정규앨범 'LOL'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LOL'의 의미를 지닌 첫 번째 콘셉트 'Laughing out Loud(크게 웃는다)'를 통해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을 선보인데 이어 두 번째 콘셉트 'Lots of Love(사랑을 듬뿍 보낸다)'를 통해서는 사랑스러운 소녀의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더욱이 이번에 추가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여름을 몰고 온 요정 같은 모습으로 그간 공개된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며 '여자친구 천하'의 도래를 알렸다.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작곡가 이기,용배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4연속 흥행을 예감케 한다.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는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비롯해 '물들어요', 'LOL', '한 뼘', '물꽃놀이', 'Mermaid', '나의 일기장', '나침반', '찰칵', '바람에 날려' 등 사랑과 웃음이 많은 소녀들의 심리상태를 담아낸 다양한 장르 신곡으로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11일 0시,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포함한 첫 정규앨범 'LOL'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