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4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바로의 냉장고를 통해 셰프들의 대결이 그려지면서 LA스웨그 가득한 요리솜씨와 퍼포먼스로 바로를 잡은 미카엘 셰프와 닭날개를 활용하여 닭요리의 신세계를 열어준 정호영 셰프가 우승한 가운데 다음 주 탁재훈의 악마의 입담이 예고되었다.
탁재훈은 "프로그램이 너무 착하다 서로의 요리를 칭찬하는게 뭐가 재미있냐"며 독한말로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할 예정이다. 홍석천은 탁재훈의 독설에 "먹지말고 그냥가라"며 응징하자 탁재훈은 "제가 먹은건 제가 내고 갈게요"라며 재치있게 응수하는 모습을 보여 그의 여전한 입담이 살아 있음을 알릴 에정이다.
셰프들의 수준급 요리에 급히 먹다 사례가 들리는 모습을 보여준 탁재훈은 "먹으면 죽는 요리이냐"며 독한 말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요리평도 남다를 것임을 예고했다. 탁재훈의 냉장고를 통해 치뤄지는 다음 주 요리대결에 이상민과 김풍이 맞붙으며 야매 요리사들끼리 어떠한 요리들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