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피에스타 차오루 "한국서 데뷔까지 7년, 이름 알리는데 3년 더"

입력 2016-07-05 07: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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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제공
사진=E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피에스타 차오루가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차오루는 6일 방송되는 EBS '라이브 토크 부모 - 부모처세술' '내 꿈은 연예인' 편에 출연,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현실을 낱낱이 공개한다.

한국에서 데뷔하는 데 7년이 걸렸고,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까지 3년이 더 걸렸다는 차오루는 서른 살이 돼서야 아이돌로 빛을 발하기까지 거친 과정을 설명한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정우경 팀장이 함께 연예기획사의 오디션과 연습생 과정, 화려한 모습 뒤에 가려진 데뷔 후 현실을 알려줄 예정이다. 부모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실시간 투표도 진행된다.

한편 '라이브 토크 부모 - 부모처세술'은 모바일 어플을 통한 실시간 댓글과 화상통화로 전국의 부모들과 소통하는 생생한 자녀교육 이야기다. 6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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