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tvN이 신동엽과 탁재훈을 필두로 새로운 토크쇼를 준비하고 있다.
tvN 측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신동엽, 탁재훈을 MC로 하는 새로운 토크쇼 형식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SNL 코리아' 안상휘 CP가 담당한다"고 알렸다.
이어 "방송은 11월을 목표로 한다. 새로운 MC를 물색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다만 기획 초기 단계라서 확정된 부분이 아직 전무하다"고 전했다.
지난 4월 방송된 'SNL코리아 시즌7'에서 탁재훈은 호스트로, 신동엽은 크루로, 안상휘 CP는 기획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세 사람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