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또 오해영' 여섯 배우들의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5일 tvN '또 오해영'의 종영을 맞이해 기획된 특별 방송 '또오해영 또요일의 기록' 2화가 방영됐다. 마지막 회 촬영을 마치고 가진 종영회에 주연 배우 서현진·에릭·예지원·김지석·허영지·허정민이 얼굴을 비쳤다.
각자 인사를 하던 중 김지석은 "진상중에 이런 진상이 없었죠?"라며 재치있는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해외 촬영 스케쥴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이재윤은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는 "이재윤으로서의 행보는 멈추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다른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역시 개인 스케쥴로 불참한 전혜빈 역시 "개인적으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방법을 꼭 찾아보겠습니다"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공식 SNS에 올라온 '또 오해영'의 대박비결이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에 서현진은 '팀워크'라고 답했다. 에릭은 좋은 현장 분위기에 숟가락 하나 얹었을 뿐이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또한 예지원은 11시라는 시간대가 있어 10%까지 시청률이 나온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서 3%만 나와도 대박이라는 말을 듣고 그정도를 예상했다고 말하며 꿈같다고 대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