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로 측 "따끔한 질책 겸허히 수용, 앞으로 신중하겠다"(공식입장)

입력 2016-07-05 17:09:48
    • 복사완료!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바로가 공식 사과했다.

바로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태도논란에 휩싸인 B1A4 바로 관련 공식입장을 전했다.

먼저 "방송을 보시고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청자분들과 함께 출연 해 주셨던 탁재훈 님, 그리고 셰프님을 비롯한 제작진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말문을 연 소속사 측은 "처음으로 출연했던 프로그램이라 열심히 해보려 했던 것이 의욕이 과해 보시는 분들로 하여금 불편함을 드리게 됐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따끔한 질책 겸허히 받아들이며, 앞으로는 더 많이 생각하고 신중한 모습으로 방송에 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더불어 늘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로는 지난 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평소 분명한 성격대로 셰프들에게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밝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