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가 사용한 앱 '범블'은?
7월 5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시카고 트리뷴은 경찰의 말을 인용해 “강정호가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데이팅 앱 ‘범블’을 이용해 23세 시카고 여성을 불러내 술을 마신 뒤 성폭행했다”고 보도했다.
강정호가 사용한 앱 범블은 일종의 데이트 앱이다. 이 앱은 여성이 마음에 드는 남성의 사진을 보고 먼저 말을 거는 방식인데, 남성 유저들은 좋은 행동과 에티켓, 매너 등을 바탕으로 적립금 형태로 점수를 쌓게 된다.
이 앱에서는 한국어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