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컬투쇼’에서는 하하와 스컬이 출연해 자메이카 현지에서 실제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특별 초대석에서는 하하와 스컬이 출연해 자메이카 현지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자메이카에 가면 스컬씨가 대우를 받는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스컬은 “제가 출연했던 자메이카 아침방송이 시청률 50프로 나오는 프로였다.”면서 “그 이후로 길을 걸어 다니니 다 알아보더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한 것.
이에 옆에 있던 하하는 “실제로 현지 클럽가면 인기를 실감했다고 하더라”면서 “다들 인사하고 알아봐주길래 클럽에서 골든벨을 울렸다고 했다.”고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컬투는 “이번 신곡은 자메이카에서 현지 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스컬은 “”세 달전에 예전 곡이 차트에 진입했다. 비디오 차트는 10위에도 들었다”고 실제 뜨거운 인기를 언급하자 하하는“신곡 홍보를 해야 하는데 예전 곡 얘기는 우리끼리만 알고 있겠다”고 이를 제지해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이어 하하는 “자메이카 반응은 3개월 후에 전하겠다. 2개월 후에 또 음원이 나오기 때문에 그때 다시 출연하겠다”며 앞으로 나올 다른 신곡도 언급해 팬들의 기대감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