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운빨로맨스' 류준열, 자기탓하는 황정음 마음돌리려 애써

입력 2016-07-07 08:30: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류준열이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6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 류준열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며 게임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 나섰다.

새로 개발한 게임에 해커가 침입해 게임이 모두 망가지게 생겼다. 류준열(제수호 역)은 주주들 앞에서 "죄송합니다. 이 모든 책임은 제가 지도록 하겠습니다. 저 제수호는 오늘부로 대표직에서 물러납니다"라 말했지만, 주주들은 자신들을 납득할 수 있도록 해달라 요구했다.

이에 류준열은 주식을 모두 내놓겠다 말했고, 황정음(심보늬 역)은 그런 류준열을 보며 속상해했다. 류준열은 오히려 웃어보이며 황정음에게 손을 달라면서 품에 안았다. 류준열은 "걱정금지. 의심금지. 무조건 나만 믿기"라 말했고, 황정음은 애써 웃어보였지만 이내 표정이 굳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류준열은 자신을 탓하는 황정음의 마음을 돌리려 애쓰는 모습을 보였고, 황정음은 자신 때문에 류준열이 파멸할 수 있다는 김종구(구신 역)의 말을 듣고는 심란해하고 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